실업급여 신청 절차 — 퇴사 후 해야 할 일, 순서대로

최종 업데이트: 2026년 7월

전체 흐름 한눈에 보기

  1. 회사에 이직확인서 처리 요청 (퇴사 직후)
  2. 워크넷(고용24) 구직 등록 (온라인, 10분)
  3. 수급자격 신청자 온라인 교육 수강 (약 1시간)
  4. 관할 고용센터 방문 → 수급자격 인정 신청
  5. 대기기간 7일 후 첫 실업인정 → 이후 4주마다 구직활동 보고
가장 중요한 것: 타이밍. 실업급여는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안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소정급여일수가 240일 남아 있어도 12개월이 지나면 소멸합니다. 퇴사했다면 바로 신청 절차를 시작하세요.

STEP 1. 이직확인서 — 회사가 내는 서류

실업급여 심사의 출발점은 회사가 고용센터에 제출하는 이직확인서입니다. 여기에 이직 사유와 평균임금이 적히고, 이것이 수급 자격과 금액을 결정합니다.

STEP 2. 구직 등록과 온라인 교육

STEP 3. 고용센터 방문 — 수급자격 신청

신분증을 지참하고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 방문해 수급자격 인정 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이직 사유에 다툼이 있다면 이때 소명자료(임금체불 증빙, 괴롭힘 증거 등)를 함께 냅니다. 심사에는 보통 2주 정도 걸립니다.

STEP 4. 실업인정 — 4주마다 구직활동 보고

수급자격이 인정되면 7일의 대기기간(무급)을 거친 뒤 급여가 시작됩니다. 이후 4주마다 지정된 실업인정일에 구직활동 실적을 제출해야 그 기간의 급여가 지급됩니다.

이런 실수가 수급을 막습니다

내가 받을 금액이 궁금하다면 실업급여 계산기에서 2026년 상한액(68,100원) 기준으로 바로 확인해보세요. 퇴사 전이라면 퇴직금연차수당도 함께 챙기세요.